BNP파리바 카디프생명, <MY카디프> 모바일 앱으로 고객 편의 강화



 

BNP파리바 카디프생명, <MY카디프> 모바일 앱으로 고객 편의 강화

- 보험계약자들을 위한 모바일 앱 런칭, 디지털 고객 편의 및 변액보험 사후관리 기반 강화
- 반응형 웹 기술 적용, PC와 모바일 환경 모두에서 동일한 컨텐츠를 편리하게!
- 11월 말까지 모바일 앱 로그인 고객 대상 경품 이벤트 실시


BNP파리바그룹의 보험 자회사인 글로벌 BNP파리바카디프 산하 한국보험법인인 BNP파리바 카디프생명(대표: 쟝 크리스토프 다베스)이 보험계약자들과 판매인들을 위한 계약관리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런칭과 함께 PC와 모바일 홈페이지 등 디지털 플랫폼을 개편하고 고객 편의 강화에 나선다.

본 대회와 더불어 어린이와 테니스 인재 양성에 대한 BNP파리바의 노력은 올해에도 이어졌다. ‘무료 어린이 테니스 교실’을 실시하여 7세부터 12세 사이의 어린이 100명에게 테니스를 배워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으며 취약계층 아동들을 대상으로 한 테니스 교실도 마련되어 의미를 더했다. 대회 마지막 날에는 ‘테니스 꿈나무 장학금 전달식’을 갖고 국내 테니스 인재를 격려하는 시간도 가졌다.

고객 편의 강화를 위한 실질적인 노력으로, BNP파리바 카디프생명은 보험계약자들을 위한 모바일 앱인 ‘MY카디프’와 방카슈랑스 판매인들을 위한 모바일 앱인 ‘B톡(B-Tok)’을 런칭해 계약자 사후관리 편의성을 증대시켰다.

특히 개별 펀드 수익률 및 히스토리 조회, 시의성 있는 시장전망 및 수익률 상위 펀드 정보 제공, 위험성향에 따른 포트폴리오 제안(자산운용사 연계), 펀드변경 기능 등을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제공함으로써, 주력 중인 변액보험의 적극적인 사후관리 기반을 강화하였다.

PC와 모바일 홈페이지(www.cardif.co.kr)에는 반응형 웹 기술(디스플레이 종류에 관계 없이 화면크기가 자동으로 최적화)을 적용해 PC 홈페이지를 통해서만 제공해왔던 각종 정보와 서비스들을 모바일 홈페이지에서도 동일하게 제공할 수 있도록 개선했다.

정보와 서비스에 대한 편의성과 접근성 증대와 함께, 제공하는 서비스의 범위도 확대했다. 만기보험금을 포함한 출금 서비스가 온라인상에서도 가능해졌고(계약건당 2,000만원 한도), 보안카드 없이도 보험계약대출, 만기보험금지급, 중도인출지급이 가능한 간편서비스(월 500만원 한도)를 새롭게 추가했다. 또한 로그인 시 액티브엑스(Active X) 프로그램 설치 제거, 각종 증명서 온라인 발급 등 기술적인 부분에 대한 고객 편의도 강화했다.

상품, 마케팅, 고객관리(CRM) 등 고객 접점의 부서를 총괄하는 BNP파리바 카디프생명의 CTO(Chief Transformation Officer) 라프 와우터스(Raf Wouters) 전무는 “이번 디지털 플랫폼 개편을 통해 고객 접근성 확대는 물론, 보다 강화된 변액보험 계약관리 서비스 기반을 제공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라며 “한국 고객들은 이미 수준 높은 디지털 플랫폼에 대한 경험이 많기에, 기대수준도 매우 높은 것으로 알고 있다. 앞으로도 디지털 시대에 부합하는 고객 편의성 증대를 위한 노력을 꾸준히 이어나갈 터”라고 밝혔다.

한편, ‘MY카디프 모바일 앱’ 런칭을 기념해 오늘부터 11월 30일까지 모바일 앱 다운로드 후, 로그인한 고객을 대상으로 150만원 상당의 여행상품권(1명 추첨), 5천원 상당의 모바일 상품권(700명 선착순)이 제공되며, 이를 시작으로 ‘온라인 집들이’를 주제로 한 디지털 플랫폼 개편 이벤트도 이어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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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P파리바카디프에 대하여
BNP파리바카디프는 새로운 생활방식과 필요들에 의해 변화하는 세상에 적합한 혁신적인 저축성 상품과 보험 솔루션을 제공 중이다.

BNP파리바의 자회사로서, 파트너십에 기반을 둔 특화된 비즈니스 모델을 보유한 BNP파리바카디프는 다양한 영역의 제휴사들과 헙업해 개발한 솔루션들을 고객들에게 선보이고 있다.

개인 보험(personal insurance) 부문의 글로벌 전문가로 인정받고 있는 BNP파리바카디프는 전 세계 36개 진출해 9,000만명의 고객을 보유 중이며, 유럽, 아시아, 라틴 아메리카에서 견고한 입지를 보이고 있다.

10,000*여 명의 임직원을 보유 중인 BNP파리바카디프가 2015년 거둬들인 총수입보험료는 280억 유로로, 이 중 59%를 프랑스를 제외한 국가에서 달성하였다.

*BNP파리바카디프에 소속된 법적 계열사 총 임직원 수: 8,000명 이상

BNP파리바 카디프생명에 대하여
BNP파리바 카디프생명은 BNP파리바의 보험 자회사인 BNP파리바카디프 산하의 한국보험법인이다.

2002년 10월 BNP파리바카디프와 신한금융지주회사와의 합작으로 설립된 BNP파리바 카디프생명은, 2009년 6월 신한금융그룹으로부터 계열 분리되었으며, 현재 BNP파리바카디프가 약 85%, 신한은행이 약 15%의 지분을 보유 중이다.

방카슈랑스 전용 보험상품 개발과 특화된 파트너십 모델을 기반으로 지속적인 성장을 거두고 있는 BNP파리바 카디프생명은 현재 총 15개 방카슈랑스 제휴사를 통해 파트너와 고객 중심의 선진화된 보험 상품과 서비스를 제공 중이다.

재무건전성 측면에서도 효율적인 경영관리를 통해 설립 3년 만에 손익분기점을 돌파한 이후 성장을 이어오고 있는 BNP파리바 카디프생명의 2015년 12월말 기준 총자산은 4조 1천 7백 6십억 원에 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