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P파리바 카디프생명, 두 번째 ‘그린 콘서트’ 개최



 

자연과 음악이 선사하는 여유와 힐링의 시간,

BNP파리바 카디프생명, 두 번째 ‘그린 콘서트’ 개최


- 23일(日) 서울숲 야외무대에서 밴드 ‘플라스틱’과 함께 ‘그린 콘서트’ 개최
- 중장기 사회공헌활동 ‘그린리더 프로그램’의 일환…취약계층과 일반 대중 모두에게 선사하는 ‘여유’와 ‘힐링’
- 밴드 ‘플라스틱’의 재능기부로 ‘숲’ 노래 제작…‘그린리더 프로그램’ 활동 지원위해 음원 기증


BNP파리바 그룹의 보험 자회사인 BNP Paribas Cardif 산하 한국보험법인인 BNP파리바 카디프생명(대표: 쟝 크리스토프 다베스)이 오는 23일(일요일) 오후 2시부터 서울숲 야외무대에서 밴드 ‘플라스틱’과 함께 ‘그린 콘서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그린 콘서트’는 BNP파리바 카디프생명의 대표 사회공헌활동인 ‘그린리더 프로그램’에 참가하고 있는 사회복지시설 아동과 어르신들을 격려하고, 프로그램의 취지를 일반 대중들과 공유?확산시키고자 2015년 처음 시작되었다.

올해는 밴드 ‘플라스틱’이 재능기부로 공연을 하고, ‘그린리더 프로그램’ 참가 아동 및 어르신들, BNP파리바 카디프생명 임직원 자원봉사자들과 (사)생명의숲국민운동(이하 ‘생명의숲’) 관계자, 서울숲 방문객들이 함께 할 예정이다.

이번 콘서트에 앞서 밴드 ‘플라스틱’은 ‘그린리더 프로그램’ 참가자들을 응원하는 노래 ‘숲’을 만들었다. 특히 ‘그린리더 프로그램’ 참여 아동들이 녹음 과정에 참여해 숲을 통해 ‘치유(힐링)’ 받는 ‘그린리더 프로그램’의 취지를 표현했으며, 이번 콘서트에서 밴드 ‘플라스틱’과 아동들의 합동공연도 펼쳐질 예정이다.

한편 밴드 ‘플라스틱’은 이번에 제작된 노래 ‘숲’을 BNP파리바 카디프생명과 함께 ‘그린리더 프로그램’을 진행해 오고 있는 NGO단체 ‘생명의숲’에 기증해 음원을 통해 발생하는 수익금이 ‘그린리더 프로그램’ 활동을 지원하는 데 사용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밴드 ‘플라스틱’과 ‘그린리더’ 아동들이 함께한 ‘숲’ 뮤직비디오는 BNP파리바 카디프생명의 공식 유튜브 계정(https://youtu.be/SVGmQiP2TQ8)을 통해 공개되고 있다.

‘그린리더 프로그램’은 원예교육 및 숲 가꾸기 등을 통해 복지시설 내 취약 아동과 독거노인들의 정서적 안정을 돕는 프로그램으로 2011년부터 BNP파리리바 카디프생명과 환경교육전문 NGO인 ‘생명의숲’이 함께 진행해 오고 있는 중장기 사회공헌활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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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P파리바카디프에 대하여
BNP파리바카디프는 새로운 생활방식과 필요들에 의해 변화하는 세상에 적합한 혁신적인 저축성 상품과 보험 솔루션을 제공 중이다.

BNP파리바의 자회사로서, 파트너십에 기반을 둔 특화된 비즈니스 모델을 보유한 BNP파리바카디프는 다양한 영역의 제휴사들과 헙업해 개발한 솔루션들을 고객들에게 선보이고 있다.

개인 보험(personal insurance) 부문의 글로벌 전문가로 인정받고 있는 BNP파리바카디프는 전 세계 36개 진출해 9,000만명의 고객을 보유 중이며, 유럽, 아시아, 라틴 아메리카에서 견고한 입지를 보이고 있다.

10,000*여 명의 임직원을 보유 중인 BNP파리바카디프가 2015년 거둬들인 총수입보험료는 280억 유로로, 이 중 59%를 프랑스를 제외한 국가에서 달성하였다.

*BNP파리바카디프에 소속된 법적 계열사 총 임직원 수: 8,000명 이상

BNP파리바 카디프생명에 대하여
BNP파리바 카디프생명은 BNP파리바의 보험 자회사인 BNP파리바카디프 산하의 한국보험법인이다.

2002년 10월 BNP파리바카디프와 신한금융지주회사와의 합작으로 설립된 BNP파리바 카디프생명은, 2009년 6월 신한금융그룹으로부터 계열 분리되었으며, 현재 BNP파리바카디프가 약 85%, 신한은행이 약 15%의 지분을 보유 중이다.

방카슈랑스 전용 보험상품 개발과 특화된 파트너십 모델을 기반으로 지속적인 성장을 거두고 있는 BNP파리바 카디프생명은 현재 총 15개 방카슈랑스 제휴사를 통해 파트너와 고객 중심의 선진화된 보험 상품과 서비스를 제공 중이다.

재무건전성 측면에서도 효율적인 경영관리를 통해 설립 3년 만에 손익분기점을 돌파한 이후 성장을 이어오고 있는 BNP파리바 카디프생명의 2015년 12월말 기준 총자산은 4조 1천 7백 6십억 원에 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