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P파리바 카디프생명, ‘(무)건강e제일 플러스보장보험’ 출시



 

내게 꼭 필요한 보장을 편리하게 만나는 방법!
BNP파리바 카디프생명, ‘(무)건강e제일 플러스보장보험’ 출시


- 꼭 필요한 입원?수술?상해 3가지 보장만 담아 한번에 가입 가능한 ‘3-in-1’ 보장보험
- 필수 보장만 담아 보험료 부담 ‘낮추고’, 단 한번의 가입으로 고객 편의 ‘높여’
- 스마트폰으로 언제 어디서든 편리하게 가입하는 모바일 전용 방카슈랑스 보험


BNP파리바그룹의 글로벌 보험 자회사인 BNP파리바카디프 산하의 한국보험법인인 BNP파리바 카디프생명(대표: 쟝 크리스토프 다베스)이 꼭 필요한 3가지 보장을 하나의 상품에 담아 휴대폰으로 편리하게 가입할 수 있는 ‘무배당 건강e제일 플러스보장보험’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BNP파리바 카디프생명의 ‘무배당 건강e제일 플러스보장보험’은 입원, 수술, 상해 보장 등 3가지 보장을 하나의 상품에 담아 단 한번의 가입으로 편리하게 제공받을 수 있는 상품으로, 불필요한 보장은 빼고 보장 선호도와 필요도가 높은 필수 보장만을 담아 보험료 부담은 낮췄다.

35세 기준으로 여성의 경우 월 13,600원, 남성의 경우 월 15,100원의 보험료로 가입이 가능하다. (기준: 보험가입금액 1억원, 5년만기, 전기납, 월납, 비위험) 또한 모바일 전용 방카슈랑스 보험으로, 소지하고 있는 스마트폰에 애플리케이션 설치만으로 장소에 구애 없이 어디서든 편리하게 가입할 수 있다.

BNP파리바 카디프생명 상품매니지먼트부 한정수 부장은 “’건강e제일 플러스보장보험’은 실손보험으로 기본 보장을 이미 준비했지만 입원, 수술, 상해 등 필수 추가 보장 항목을 보완하고자 하는 고객들에게 적합한 상품이다”라며 “단 한번의 보험 가입으로 필수 보장 3가지를 편리하게 제공받을 수 있도록 고객 편이는 높였고, 꼭 필요한 보장들로만 구성해 합리적인 보험료로 제공하는 가성비(가격 대비 성능비) 높은 상품”이라고 밝혔다.

BNP파리바 카디프생명의 ‘무배당 건강e제일 플러스보장보험’은 방카슈랑스 제휴사인 SC제일은행의 모바일뱅킹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오늘부터 가입이 가능하다. 가입연령은 만 19세부터 60세, 보험기간은 5년(비갱신형), 보험료 납입기간은 일시납 또는 전기납이 가능하며, 5년 보장 후 만기보험금이 지급된다.

상품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SC제일은행 모바일뱅킹 어플리케이션, BNP파리바 카디프생명 홈페이지(www.cardif.co.kr) 또는 콜센터(1688-1118)를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

[별첨] 보장내용 (급부명/지급사유/지급금액)
기준: 보험가입금액 1 억원

급부명 지급사유 지급금액
입원보험금 피보험자가 보험기간 중 질병 또는 재해로 인한 직접적인 치료를 목적으로 4일 이상 계속 입원하였을 경우 2만원
(입원일수 3일초과 1일당, 120일 한도)
수술보험금 피보험자가 보험기간 중 수술을 받았을 경우 1종: 수술 1회당 10만원
2종: 수술 1회당 30만원
3종: 수술 1회당 50만원
4종: 수술 1회당 100만원
5종: 수술 1회당 300만원
재해상해보험금 피보험자가 보험기간 중 재해로 장해분류표에서 정한 장해지급률 중 3% 이상 100% 이하에 해당하는 장해상태가 되었을 경우 1억원 X 해당 장해지급률
재해골절치료보험금 피보험자가 보험기간 중 재해골절(치아파절(깨짐, 부러짐) 제외)이 발생하였을 경우 20만원
(재해골절 발생 1회당)
만기보험금 피보험자가 보험기간이 끝날 때까지 살아 있을 경우 30만원

*세부내용은 홈페이지 내 해당상품 약관 및 상품설명서 참조(www.cardi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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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P파리바카디프에 대하여
BNP파리바카디프는 새로운 생활방식과 필요들에 의해 변화하는 세상에 적합한 혁신적인 저축성 상품과 보험 솔루션을 제공 중이다.

BNP파리바의 자회사로서, 파트너십에 기반을 둔 특화된 비즈니스 모델을 보유한 BNP파리바카디프는 다양한 영역의 제휴사들과 헙업해 개발한 솔루션들을 고객들에게 선보이고 있다.

개인 보험(personal insurance) 부문의 글로벌 전문가로 인정받고 있는 BNP파리바카디프는 전 세계 36개 진출해 9,000만명의 고객을 보유 중이며, 유럽, 아시아, 라틴 아메리카에서 견고한 입지를 보이고 있다.

10,000*여 명의 임직원을 보유 중인 BNP파리바카디프가 2015년 거둬들인 총수입보험료는 280억 유로로, 이 중 59%를 프랑스를 제외한 국가에서 달성하였다.

*BNP파리바카디프에 소속된 법적 계열사 총 임직원 수: 8,000명 이상

BNP파리바 카디프생명에 대하여
BNP파리바 카디프생명은 BNP파리바의 보험 자회사인 BNP파리바카디프 산하의 한국보험법인이다.

2002년 10월 BNP파리바카디프와 신한금융지주회사와의 합작으로 설립된 BNP파리바 카디프생명은, 2009년 6월 신한금융그룹으로부터 계열 분리되었으며, 현재 BNP파리바카디프가 약 85%, 신한은행이 약 15%의 지분을 보유 중이다.

방카슈랑스 전용 보험상품 개발과 특화된 파트너십 모델을 기반으로 지속적인 성장을 거두고 있는 BNP파리바 카디프생명은 현재 총 13개 방카슈랑스 제휴사를 통해 파트너와 고객 중심의 선진화된 보험 상품과 서비스를 제공 중이다.

재무건전성 측면에서도 효율적인 경영관리를 통해 설립 3년 만에 손익분기점을 돌파한 이후 성장을 이어오고 있는 BNP파리바 카디프생명의 2015년 12월말 기준 총자산은 4조 1천 7백 6십억 원에 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