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P파리바 카디프생명, 신한카드와 업무협약 맺고 단체 신용생명보험 제공



 

BNP파리바 카디프생명, 신한카드와 업무협약 맺고 단체 신용생명보험 제공

- 저축은행, 자동차 할부금융사에 이어 카드사까지 혜택 확장, 보험 가입나이도 60세에서 100세까지로 확대!
- 단체보험 형태로 신한카드에서 보험료 전액 부담…고객은 가입 신청서 작성만으로 대출 기간 동안 안심!
- 경제적 위험으로부터 고객 신용 보호, 금융기관 재정 건전성 유지에도 기여하는 선진 보험서비스!


BNP파리바그룹의 보험 자회사인 BNP Paribas Cardif 산하 한국보험법인인 BNP파리바 카디프생명(대표: 쟝 크리스토프 다베스)이 신한카드와 업무협약을 맺고 신용생명보험의 제공 범위를 확대해 나간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으로 혜택을 받게 되는 대상은 신한카드를 통해 MF 일반대출*을 이용한 고객 중 요건에 충족하는 대상이며, 대출기간 중 사망 또는 80% 이상의 장해로 인해 대출금 상환이 어려울 경우 BNP파리바 카디프생명의 ‘무배당 더세이프 단체신용보험 II(갱신형)’이 대출 고객 대신 채무액 100만원~10억원 한도 내에서 남은 대출금의 100%를 갚아준다.

오는 17일부터 제공되는 ‘무배당 더세이프 단체신용보험II(갱신형)’은 15세에서 100세까지 가입이 가능하며, 단체보험 형태이므로 보험료는 전액 신한카드가 부담한다. 즉, 고객은 신한카드 모바일 또는 PC 홈페이지(www.shinhancard.co.kr)에서 가입 동의만으로 ‘무배당 더세이프 단체신용보험II(갱신형)’의 모든 보장을 무료로 제공받을 수 있다. 또한 대출과 함께 한번에 가입이 가능해 쉽고 편하게 이용할 수 있다.

BNP파리바 카디프생명 내에서 신용보험전담센터를 총괄하는 최성욱 상무는 “BNP파리바 카디프생명의 글로벌 본사인 BNP파리바카디프는 신용생명보험 분야의 글로벌 선두주자로서, 유럽이나 일본, 대만 등의 나라에 진출해 신용생명보험을 제공 중이다”라며 “BNP파리바 카디프생명 역시 2002년 국내 최초로 은행에 신용생명보험을 출시한 이래로 국내 신용생명보험 시장의 선구자로서 그 입지를 다져 나가고 있다. 앞으로도 글로벌 본사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보다 다양한 영역에서 신용생명보험의 효용과 가치를 제공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신용생명보험’이란 대출 고객이 사망, 장해 등의 예기치 못한 보험 사고를 당했을 경우, 보험사가 대출고객 대신 남아있는 대출금액 또는 보험 가입 시 약정한 금액을 상환해 주는 보험 상품이다. 이로써 대출고객 가계의 재정안정을 도모하고, 부실채권 방지를 통해 금융기관의 여신 건전성 확보에도 기여하는 상품으로, BNP파리바 카디프생명은 현재 신한저축은행, 현대저축은행, 대신저축은행, 신한캐피탈, 폭스바겐파이낸셜코리아, 신한카드 등을 통해 단체보험 형태로 신용생명보험을 제공 중이다.

*MF일반대출: 신한카드 모바일 또는 PC홈페이지를 통해 신한카드가 없어도 이용 가능한 신용대출상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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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P파리바카디프에 대하여
BNP파리바카디프는 새로운 생활방식과 필요들에 의해 변화하는 세상에 적합한 혁신적인 저축성 상품과 보험 솔루션을 제공 중이다.

BNP파리바의 자회사로서, 파트너십에 기반을 둔 특화된 비즈니스 모델을 보유한 BNP파리바카디프는 다양한 영역의 제휴사들과 헙업해 개발한 솔루션들을 고객들에게 선보이고 있다.

개인 보험(personal insurance) 부문의 글로벌 전문가로 인정받고 있는 BNP파리바카디프는 전 세계 36개 진출해 9,000만명의 고객을 보유 중이며, 유럽, 아시아, 라틴 아메리카에서 견고한 입지를 보이고 있다.

10,000*여 명의 임직원을 보유 중인 BNP파리바카디프가 2015년 거둬들인 총수입보험료는 280억 유로로, 이 중 59%를 프랑스를 제외한 국가에서 달성하였다.

*BNP파리바카디프에 소속된 법적 계열사 총 임직원 수: 8,000명 이상

BNP파리바 카디프생명에 대하여
BNP파리바 카디프생명은 BNP파리바의 보험 자회사인 BNP파리바카디프 산하의 한국보험법인이다.

2002년 10월 BNP파리바카디프와 신한금융지주회사와의 합작으로 설립된 BNP파리바 카디프생명은, 2009년 6월 신한금융그룹으로부터 계열 분리되었으며, 현재 BNP파리바카디프가 약 85%, 신한은행이 약 15%의 지분을 보유 중이다.

방카슈랑스 전용 보험상품 개발과 특화된 파트너십 모델을 기반으로 지속적인 성장을 거두고 있는 BNP파리바 카디프생명은 현재 총 13개 방카슈랑스 제휴사를 통해 파트너와 고객 중심의 선진화된 보험 상품과 서비스를 제공 중이다.

재무건전성 측면에서도 효율적인 경영관리를 통해 설립 3년 만에 손익분기점을 돌파한 이후 성장을 이어오고 있는 BNP파리바 카디프생명의 2015년 12월말 기준 총자산은 4조 1천 7백 6십억 원에 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