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P파리바 카디프생명 무배당 가족사랑 대출안심보험 출시



 

“대출금 갚는 안전장치로 소중한 가족의 행복을 지키세요!”
대출과 동시에 시작하는 대출금 상환 솔루션,
BNP파리바 카디프생명 ‘무배당 가족사랑 대출안심보험’


- 갑작스러운 사고 발생 시 남은 대출금을 대신 상환…가족도 재산도 ‘안전’, 신용은 ‘튼튼’!
- 대출모집중개법인 <모기지파트너스>와 업무제휴, 주택담보대출 부문 채무 불이행 대안 제시
- 신용생명보험 전용 온라인 청약시스템(cpi.cardif.co.kr) 제공으로 고객 편의 증대


BNP파리바그룹의 보험 자회사인 BNP Paribas Cardif 산하 한국보험법인인 BNP파리바 카디프생명(대표: 쟝 크리스토프 다베스)이 대출 기간 중 발생하는 예기치 못한 사고로부터 가정 경제를 보호해주는 ‘무배당 가족사랑 대출안심보험’을 출시하고, 대출모집중개법인 <모기지파트너스>의 대출고객을 대상으로 판매한다고 밝혔다.

‘무배당 가족사랑 대출안심보험’은 대출 고객이 대출 기간 중 사망 또는 80% 이상의 고도장해를 입어 대출금 상환이 어려울 경우, 보험회사가 고객 대신 남은 대출금을 상환해 주는 상품이다.

신한은행의 대출모집중개법인 <모기지파트너스>를 통해 주택담보대출이나 전세금자금대출을 받는 고객들은 대출과 동시에 소지하고 있는 휴대폰이나 PC를 사용해 BNP파리바 카디프생명의 신용생명보험 온라인 청약시스템(cpi.cardif.co.kr)에 접속해 ‘무배당 가족사랑 대출안심보험’에 가입할 수 있다.

BNP파리바 카디프생명에서 신용보험전담센터를 총괄하는 최성욱 상무는 “글로벌 본사인 BNP파리바카디프가 신용생명보험 시장을 선점하고 있는 일본의 경우, 주택담보대출 시 신용생명보험에 필수적으로 가입하도록 인식되어 있다”라며 “국내의 경우, 주택담보대출이 국내 가계대출 증가액에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채무 불이행에 따른 대비는 미흡한 상황으로, 당사와 <모기지파트너스>의 업무제휴가 이러한 상황들을 개선하는데 일조할 것으로 기대한다. 앞으로도 대출 고객과 가족은 물론 대출 기관까지 보호하는 신용생명보험의 저변 확대를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무배당 가족사랑 대출안심보험’은 만 19세부터 65세까지 가입이 가능하며, 보험가입금액은 최초가입시점의 대출금 한도로 500만원~10억원 이내로 설정할 수 있고, 대출 기간을 고려해 갱신형과 비갱신형 중 선택해 가입할 수 있다.

[별첨] ‘무배당 가족사랑 대출안심보험’ 보험료 예시

[기준: 10년 만기, 비갱신형, 주계약 보험가입금액 1,000만원, 전기납, 월납]

가입나이 남자 여자
35세 1,200 원 700 원
40세 1,900 원 1,000 원
45세 3,100 원 1,400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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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P파리바카디프에 대하여
BNP파리바카디프는 새로운 생활방식과 필요들에 의해 변화하는 세상에 적합한 혁신적인 저축성 상품과 보험 솔루션을 제공 중이다.

BNP파리바의 자회사로서, 파트너십에 기반을 둔 특화된 비즈니스 모델을 보유한 BNP파리바카디프는 다양한 영역의 제휴사들과 헙업해 개발한 솔루션들을 고객들에게 선보이고 있다.

개인 보험(personal insurance) 부문의 글로벌 전문가로 인정받고 있는 BNP파리바카디프는 전 세계 36개 진출해 9,000만명의 고객을 보유 중이며, 유럽, 아시아, 라틴 아메리카에서 견고한 입지를 보이고 있다.

10,000*여 명의 임직원을 보유 중인 BNP파리바카디프가 2015년 거둬들인 총수입보험료는 280억 유로로, 이 중 59%를 프랑스를 제외한 국가에서 달성하였다.

*BNP파리바카디프에 소속된 법적 계열사 총 임직원 수: 8,000명 이상

BNP파리바 카디프생명에 대하여
BNP파리바 카디프생명은 BNP파리바의 보험 자회사인 BNP파리바카디프 산하의 한국보험법인이다.

2002년 10월 BNP파리바카디프와 신한금융지주회사와의 합작으로 설립된 BNP파리바 카디프생명은, 2009년 6월 신한금융그룹으로부터 계열 분리되었으며, 현재 BNP파리바카디프가 약 85%, 신한은행이 약 15%의 지분을 보유 중이다.

방카슈랑스 전용 보험상품 개발과 특화된 파트너십 모델을 기반으로 지속적인 성장을 거두고 있는 BNP파리바 카디프생명은 현재 총 13개 방카슈랑스 제휴사를 통해 파트너와 고객 중심의 선진화된 보험 상품과 서비스를 제공 중이다.

2015년 12월 말 기준 BNP파리바 카디프생명의 총자산은 4조 1천 7백 6십억 원에 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