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P파리바 카디프생명 ‘무배당 더쉬운자산관리 ETF변액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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펀드비용은 낮추고! 자산관리는 전문가처럼!
BNP파리바 카디프생명 ‘무배당 더쉬운자산관리 ETF변액보험’


- ETF로 펀드 구성해 기존 변액보험 대비 “펀드비용은 낮추고” “고객 수익률을 근본적으로 개선”
- No.1 ETF 운용사 삼성자산운용이 매 분기 모델 포트폴리오 자문, 시장대응은 “빠르게” 수익관리는 “안심”
- 전문 자문사의 ETF 모델 포트폴리오에 따른 펀드 자동변경, 자산관리는 “더욱 쉽고, 전문가처럼!”


BNP파리바그룹의 글로벌 보험 자회사인 BNP파리바카디프 산하의 한국보험법인인 BNP파리바카디프생명(대표: 쟝 크리스토프 다베스)이 ETF로 펀드를 구성해 펀드비용은 낮추고, 전문 자문사의 ETF 모델 포트폴리오(펀드배분)대로 펀드를 자동변경해 더 쉽고 전문적인 자산관리가 가능한 ‘무배당 더쉬운자산관리 ETF변액보험’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ETF(상장지수펀드)는 특정 주가 지수, 혹은 특정 자산의 가격 움직임과 수익률이 연동되도록 설계된 인덱스 펀드로, 기존 펀드보다 낮은 비용과 분산투자의 장점으로 선진국은 물론 국내에서도 거래 규모가 급격히 늘며 저금리 시대 새로운 투자 대안으로 주목 받고 있다.

‘무배당 더쉬운자산관리 ETF변액보험’은 다양한 ETF를 사용해 기존 변액보험 대비 펀드비용을 낮춰 고객의 수익률을 근본적으로 개선한 상품이다. 특히 전문 자문사의 고객투자유형별 ETF 모델 포트폴리오 자문에 따라 매 분기 펀드 자동변경 관리를 받을 수 있어, 고객은 전문 투자지식 없이도 쉽고 안정적인 자산관리가 가능하다.

ETF 모델 포트폴리오는 대한민국 대표 ETF 운용사인 삼성자산운용의 두 가지 ETF 투자전략(스마트베타 또는 글로벌자산배분) 안에서 고객의 투자성향(적극투자형/균형투자형/안정투자형) 선택에 따라 총 6가지 유형으로 제안되며, 고객은 가입 시 한 가지 ETF 모델 포트폴리오를 선택할 수 있다. 보험 기간 중 고객이 원할 경우 투자유형을 변경하거나, 모델 포트폴리오를 해지하고 직접 펀드를 선택할 수도 있다.

BNP파리바 카디프생명은 국내 최대 ETF 운용사 삼성자산운용과 투자자문계약을 맺고, 매 분기 모델 포트폴리오 정보를 추가비용 없이 제공하는데, 해당 정보에 따라 고객의 펀드 비중이 자동으로 변경된다. 즉 고객은 직접 시장상황을 분석하고 펀드를 변경해야 하는 어려움 없이, 전문가의 자문대로 시장상황에 쉽고 탄력적으로 대응해 나가면서 본인의 수익률을 안정적으로 관리할 수 있다.

한정수 BNP파리바 카디프생명 CMO(최고 마케팅 책임자)는 “장기 자산관리에 탁월한 상품임에도 불구하고 고객들은 여전히 ‘높은 비용 대비 미흡한 사후관리’, ‘시장상황에 맞는 펀드변경의 어려움’ 등으로 변액보험에 불만을 가지고 있다. 이에 대한 솔루션을 제시해 보고자 개발한 상품이 바로 ‘무배당 더쉬운자산관리 ETF변액보험’”이라며 “전문 투자자문사와 함께 개별 펀드가 아닌, 고객의 펀드 포트폴리오를 관리해 줌으로써 투자에 대한 전문지식이 부족한 고객도 본인의 자산이 어디에 어떻게 투자되었는지 투명하게 알고, 보다 쉽게 관리해 나갈 수 있도록 했다. 기존 변액보험에 불편함이나 불만을 느끼셨던 분들은 물론, ETF에 관심은 있으나 경험부족으로 망설이고 계시는 분들 모두에게 추천하고 싶은 상품”이라고 밝혔다.

‘무배당 더쉬운자산관리 ETF변액보험’은 BNP파리바 카디프생명의 방카슈랑스 제휴사인 신한은행을 통해 가입이 가능하며, 보험료는 일시납 가입 시 1,000만원 이상, 적립형 가입 시 20만원 이상부터이다.

3년 이상 지난 계약은 계약자적립금을 일반계정(금리연동형)으로 전환할 수 있다. 또한 사전에 설정한 목표수익률(110%~200%) 도달 시 채권ETF재간접형 펀드로 자동 변경해 보다 안정적인 자산관리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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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P Paribas Cardif에 대하여
BNP파리바카디프는 새로운 생활방식과 필요들에 의해 변화하는 세상에 적합한 혁신적인 저축성 상품과 보험 솔루션을 제공 중이다.

BNP파리바의 자회사로서, 파트너십에 기반을 둔 특화된 비즈니스 모델을 보유한 BNP파리바카디프는 다양한 영역의 제휴사들과 헙업해 개발한 솔루션들을 고객들에게 선보이고 있다.

개인 보험(personal insurance) 부문의 글로벌 전문가로 인정받고 있는 BNP파리바카디프는 전 세계 36개 진출해 9,000만명의 고객을 보유 중이며, 유럽, 아시아, 라틴 아메리카에서 견고한 입지를 보이고 있다.

10,000*여 명의 임직원을 보유 중인 BNP파리바카디프가 2015년 거둬들인 총수입보험료는 280억 유로로, 이 중 59%를 프랑스를 제외한 국가에서 달성하였다.

*BNP파리바카디프에 소속된 법적 계열사 총 임직원 수: 8,000명 이상

BNP파리바 카디프생명에 대하여
BNP파리바 카디프생명은 BNP파리바의 보험 자회사인 BNP파리바카디프 산하의 한국보험법인이다.

2002년 10월 BNP파리바카디프와 신한금융지주회사와의 합작으로 설립된 BNP파리바 카디프생명은 2009년 6월 신한금융그룹으로부터 계열 분리되었으며, 현재 BNP파리바카디프가 약 85%, 신한은행이 약 15%의 지분을 보유 중이다.

파트너십에 기반을 둔 특화된 비즈니스 모델과 효율적인 경영관리를 통해 설립 3년 만에 손익분기점을 돌파한 BNP파리바 카디프생명은 현재 총 13개 방카슈랑스 제휴사를 통해 고객과 파트너 중심의 혁신적인 보험상품과 서비스를 제공 중이다.

2015년 12월 말 기준 BNP파리바 카디프생명의 총자산은 4조 1천 7백 6십억 원에 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