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꼭 확인해야 할 ‘직교교편자발’

 

 

 

 

직장이 멀어 회사 근처에 집을 구하고 싶은 나혼산씨 (남, 30세, 가명)

약혼 이후 신혼집을 찾고 있는 신예량씨 (남, 35세, 가명)

곧 초등학교에 들어갈 자녀 때문에 이사를 생각 중인 제갈맘 씨 (여, 45세, 가명)

 

 

세 명 다 내 집 마련이 처음인데, 주택을 구매한다는 것이 무섭기도 하고

고려해야 할 것도 많아서 머리가 아픕니다.

 

어떤 것부터 알아보는 게 좋을까요?

 

 

 

어쩌면 평생의 보금자리가 될지도 모를 주택을 구입하기로 결심했다면, 먼저 선호하는 주택유형을 생각해봐야 합니다.

 

아파트, 단독주택, 연립주택, 다세대주택 중 내가 선호하는 주택유형이 무엇인지 골라야겠죠. 또한, 가 족의 규모에 따라서 적당한 주택규모와 방의 개수를 고려한 뒤 주택유형과 평형을 선정합니다.

 

주택평형과 유형을 결정했다면, 본인과 가족의 ‘직교교편자발’을 확인해서 지역을 선정합니다. 물론 예산도 중 요한 변수가 되겠죠.


마지막으로, 주택구입에 필요한 자금과 융통할 수 있는 대출금 등 자신의 자산과 자본을 확인하고 감당할 수 있는 주택의 적정 가격대 를 고려해 예산을 설정합니다.

 

직교교편자발이란? 직 : 직장 출퇴근 거리, 시간, 교 : 교통 여건, 교: 교육 시설 (자녀에 맞는), 편 : 편의시설 (생 활 편의 기반 시설), 자: 자연환경, 발: 발전가능성

직교교편자발이란? 직 : 직장 출퇴근 거리, 시간, 교 : 교통 여건, 교: 교육 시설 (자녀에 맞는), 편 : 편의시설 (생 활편의 기반 시설), 자: 자연환경, 발: 발전가능성

 

 

 

2. 대출을 선택할 땐, 상환능력을 따져 보는 것이 필수!

 

 

 

대출 없이 주택을 구입할 수 잇는 분들은 드물죠. 주택 매매 자금을 준비할 때는, 소득 대비 적정한 대출한도를 정해야 합 니다. 매달 상환해야 하는 원리금이 소득에서 지출을 뺀 ‘저축가능금액’을 초과하지 않는 선에서 결정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외국의 경우, 본인 소득의 3~4배 정도 수준 혹은 가족 전체 소득수준의 2배 정도를 적절한 대출한도로 판단하기도 합니다. 국내에 서는, 대출규제와 은행정책에 따라 LTV(주택담보대출비욜), DTI(총부채상환비율), DSR(총체적 상환능력비율) 등이 대출한도를 결정 하는 지표로 활용되고 있습니다.

 

주택담보대출을 신청할 때는, 먼저 본인과 배우자 혹은 가족 중 돈을 버는 사람의 소득규모와 더불어 필요한 대출금액이 어느정도 인지, 사용 기간이나 필요한 시기는 언제인지 자신의 조건부터 파악해야 합니다. 이 후, 비교공시제도 등을 통해 대출상품의 특징을 비교해보고, 자신에게 가장 잘 맞는 대출을 고르는 것이 중요한데요. 주거래 은행, 대출상품의 종류, 대출금리, 대출상환 방법 등을 비교해봐야 합니다.

 

주택담보대출 상품 종류 예시 설명

주택담보대출 상품 종류 예시 설명

 

대출상환 방식에 따라 만기일시상환이나 원금균등분할 상환 방식 등을 택하고, 기간에 따라서도 단기 대출을 받 을 것인지 장기대출을 받을 것인지 정해야 합니다. 은행별 금리 비교도 필수입니다. 자격요건이 된다면, 주택금융공사에서 취급하는 디딤돌 대출이나, 보금자리론처럼 비교적 저금리의 모기지론을 알아보는 것도 좋겠죠.

 

금융감독원 > 금융상품 통합비교공시 ‘ 금융상품한눈에’ > 주택담보대출

금융감독원 > 금융상품 통합비교공시 ‘ 금융상품한눈에’ > 주택담보대출

 

은행연합회 홈페이지 > 은행 업무 정보 >은행금리비교

은행연합회 홈페이지 > 은행 업무 정보 >은행금리비교

 

 

 

3. 재산을 지켜주는 안전장치도 필수!

 

 

내 집을 마련하며 받게 되는 대출은 비교적 장기인 경우가 많을 텐데요. 대출상환 기간 중 예기치 못한 보험사고를 당했을 때, 보험회사가 대출 고객 대신 남아있는 대출금액 또는 보험 가입 시 약정한 금액을 상환해주는 ‘대출안심보장보험’의 가입조건을 확인해 봅니다 .

 

 

1800년 대 벨기에를 시작으로 유럽이나 일본, 대만에서는 널리 알려져 있는 보험인데요. 대출안심보장보험을 통 해 가족에게 채무가 상속되는 일이나, 신용도가 하락될 수 있는 위험을 방지하고 가족의 재산을 지켜주는 역할을 합니다.

 

대출기간 동안 갑작스럽게 닥칠 수 있는 위험으로부터 나의 재산과 신용을 보호하고 나의 가족을 보호할 수 있는 안전장치 에 대해 관심을 가져야 하는 건 당연한 일 아닐까요?

 

 

2017년 국토교통부에서 실시한 주거실태조사에 따르면, 평균 주택 거주 기간은 약 8년으로, 한 집에 사는 시간이 짧지 않은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내집 마련’은 나와 가족의 삶에 장기적으로 영향을 미치는 일입니다. 철저한 사전정보와 준비를 통해 성공적인 내 집 마 련의 꿈을 이루시길 응원합니다.

 

 

 

혹시라도 대출금을 갚지 못하는 상황에 처할 가족을 걱정한다면...
예기치 못한 사고 시 대출금을 상환해주는 우리 가족 안전장치!
대출안심
보장보험
 자세히 보기
투자는 하고 싶은데, 펀드 선택도 변경도 너무 어려워요......
펀드비용은 낮추고 자산관리는 전문가처럼! ETF 모델 포트폴리오 투자!
시그니처 ETF
변액저축보험
 자세히 보기
이전 페이지prev